경쟁부문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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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CHOI Dong-hoon

심사위원장 President of Jury

2004년 한국 장르 영화를 진일보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던 장편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했다. 2006년 <타짜>로 국내에서 18세 영화사상 유례없는 흥행 기록을 세웠으며, 2009년 「전우치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최초 슈퍼 히어로 영화인 <전우치>로 해외영화제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2년 한국형 케이퍼 무비의 진수를 보여준 <도둑들>로 1,300만 관객을 동원했고, 2015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실제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만든 대작 <암살>로 또다시 1,270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의 작품들 모두 꾸준한 흥행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감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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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메이슨 Andrew Mason

영화와 TV 제작 분야에서 30년 이상 활약해온 호주 출신 프로듀서. <다크 시티>, <매트릭스> 시리즈, <레드 플래닛>, <스쿠비 두>, <퀸 오브 뱀파이어>, <캥거루 잭>을 포함한 다수의 미국 내 메이저 스튜디오 영화의 제작 및 제작 총괄을 맡아 진행했다. 2011년에는 프로듀서 트로이 럼, 시나리오 작가 존 콜리와 함께 홉스카치 픽쳐스를 설립한 뒤, 앤 폰테인이 연출한 <투 마더스>를 공동 제작했다. 그 밖에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세이빙 MR.뱅크스>, 그리고 2015년 러셀 크로우의 감독 데뷔작인 <워터 디바이너>등의 작품들의 제작 및 제작 총괄을 맡았다. 현재 시드니 영화제 운영위원 및 호주 필름, TV & 라디오 학교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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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LEE Jin-sook

㈜영화사 하얼빈 대표. 2000년 류승완 감독의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제작 책임으로 영화계에 공식 입문했다. 2001년 새로운 연출적 시도로 화제가 된 독립영화 <뽀삐>에 제작 및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인권영화 <여섯 개의 시선>, <다섯 개의 시선>의 프로듀서를 거쳐, 2005년 문소리 주연의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을 제작했다. 2010년 공포 극영화 <요가 학원>을 기획하고, 김지운 감독의 2016년 연출작 <밀정>의 기획 및 공동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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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Simon Lee

1998년 제일제당에 입사해 CGV강변 매니저를 시작으로 CJ엔터테인먼트(현, CJ E&M 영화부문) 마케팅팀, 한국영화팀, 컨텐츠기획팀, 필라멘트 픽쳐스를 거쳐 현재 CGV아트하우스 사업담당으로 아트하우스 영화관 운영 및 중저예산 한국영화 투자배급을 총괄하고 있다. 참여한 대표작으로 <살인의 추억>, <지구를 지켜라>, <마파도>, <열혈남아>, <타짜>, <화차>, <우아한 거짓말>, <차이나타운>, <무뢰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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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아그디 Lisa Ogdie

선댄스영화제 단편 부문 프로그래머. 2009년부터 선댄스영화제 프로그램 팀에 합류해, 매년 8,000편이 넘는 단편 출품작들을 심사하며 작품 선정을 맡아오고 있다. BAFTA 로스앤젤레스, 선댄스영화제, 토론토영화제, 칸영화제 미국 마켓부스의 패널 및 SXSW, 캔자스영화제, 사우스 이스턴 유럽영화제, 러쉬즈 소호 단편영화제, 스위스 쉬닛 단편영화제, 런던 스몰 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특별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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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CHO Jin-woong

1976년 출생.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로 데뷔. <분노의 윤리학>(2013), <파파로티>(2013), <화이>(2013), <명량-회오리바다>(2014), <군도: 민란의 시대>(2014), <우리는 형제입니다>(2014) 등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 <끝까지 간다>(2014)에서 냉철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2015년 영화 <허삼관>, <암살>, <아가씨>, <해빙>, <사냥>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그해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정의로운 형사 역을 연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는 배우 조진웅은 현재 영화 <보안관>과 tvN 드라마 <안투라지 코리아>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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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LEE Joo-won

1976년 출생. 부산예술대학교 연극과 졸업. 연극배우로 연기활동을 시작, <경남창녕군길곡면>, <너와 함께라면>, <이형사님 수사법>, <황금연못>, <보고싶습니다>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장편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2006)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쎄씨봉>(2014), <꿈보다 해몽>(2014) 등 여러 작품들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쉘터>(2015)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하였으며, 장편영화 <혼자>(2014)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