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프로그램

시네마 올드 앤 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전통적인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인들의 초기 단편들과 최근 단편들을 소개한다.
올해에는 2007년 <너를 보내는 숲>으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으며,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2014), <히카리>(2017)등 총 5편의 연출작이 칸 경쟁부문에 선정되며 세계적인 여성 감독으로 인정받은 가와세 나오미의 최신 단편 <패러렐 월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루이 가렐의 2010년 연출작 <어린 재단사>(2010)도 초청 상영하는데, <가장 따듯한 색, 블루>와 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배우 레아 세이두가 주연을 맡아 그녀의 예전 모습도 함께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014년 장편 데뷔작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큰 주목을 받은 안국진 감독의 영화아카데미 시절 단편 <더블 클러치>(2011)도 특별상영할 예정이다.

폴란드 애니메이션의 세계 1

이 특별전은 폴란드의 크라쿠프영화재단과 아시프가 함께 준비한 섹션으로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폴란드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찬찬히 돌아볼 수 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초청 상영한다.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아카데미시상식,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받은 작품들부터, 실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 받은 작품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폴란드 애니메이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폴란드 애니메이션의 세계 2

이 특별전은 폴란드의 크라쿠프영화재단과 아시프가 함께 준비한 섹션으로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폴란드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찬찬히 돌아볼 수 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초청 상영한다.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아카데미시상식,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받은 작품들부터, 실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 받은 작품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폴란드 애니메이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컬렉션

올해에도 일본 최대 국제단편영화제인 ‘숏쇼츠필름페스티벌& 아시아’와 함께하는 상호 교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17년 숏쇼츠필름페스티벌& 아시아에서 주목 받았던 다양한 장르의 최신 일본 단편들을 이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아시프 15주년 특별전

올해 15주년을 맞아 주요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특별전을 준비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인정 받기 시작한 아시프출신 감독들의 초기 단편들을 비롯해 영화제 기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까지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1년 장편 데뷔작 <나쁜 의도>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로사리오 가르시아 몬테로 감독의 제1회 아시프 대상작 <외로우세요?>, 2015년 장편 <아페림!>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루마니아 출신 라두 주드 감독의 제5회 아시프 국제경쟁부문 대상작 <소년과 TV>(2006)을 비롯해, 제4회에 신설한 “관객 심사단상”을 수상한 영국 코미디 <골수팬>(2005), 장편 <힘내세요, 병헌씨>(2013)에 이어 <스물>(2015)로 주목 받고 있는 이병헌 감독의 제7회 아시프 최우수 국내작품상을 수상작 <냄새는 난다> 등 아시프에서 특별한 순간을 맞았던 작품들을 다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