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프로그램

시네마 올드 앤 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대표적인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영화인들의 초기 단편들과 주목할만한 단편들을 초청 상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엘르>를 연출해 2016년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됐으며, <로보캅>(1987), <토탈리콜>(1990) 등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네덜란드 출신 감독 폴 버호벤의 초기 단편 <더 레슬러>, <해피 고 럭키>, <미스터 터너>로 유명한 영국 감독 마이크 리 감독의 단편 <더 러닝 점프>를 비롯해, <센스 앤 센서빌리티>의 브랜든 소령,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스네이프 교수 역을 맡았고, 안타깝게 올해 초에 세상을 등진 배우 앨런 릭먼의 2013년 단편 출연작<더스트>를 이 섹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별 상영 프로그램으로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아시프펀드프로젝트피칭 수상작인 김신정 감독의 <겨울나무>와 주한중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사전 제작한 나반 감독의 <수업>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또한 장진 감독이 한 방송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기획한 페이크다큐멘터리 <내일도 미래라면>도 함께 특별 상영할 예정이다.

호주 단편 특별전: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이 특별전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 영화인들의 초기 작품들과 최근 주목할 만한 호주 단편들을 소개하려 한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주 영화인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초창기 작품들로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조지 밀러 감독의 1971년 단편 연출작 <영화 폭력, 1부>을 시작으로, <블루 재스민>,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 <아바타>로 유명한 샘 워싱턴, <위대한 개츠비>,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에 출연한 조엘 에저튼, 그리고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잘 알려진 미와 와시코프스카의 초기 출연작들을 초청 상영한다.
주목할만한 최신 호주 단편들은 올해 25주년을 맞은 호주의 플릭커페스트국제단편영화제의 협조를 받아 자국 경쟁부문에 선정된 작품들과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호주 단편들을 엄선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호주 단편 특별전을 통해 다른 영어권 국가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호주 단편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호주 단편 특별전: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이 특별전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 영화인들의 초기 작품들과 최근 주목할 만한 호주 단편들을 소개하려 한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주 영화인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초창기 작품들로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조지 밀러 감독의 1971년 단편 연출작 <영화 폭력, 1부>을 시작으로, <블루 재스민>,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 <아바타>로 유명한 샘 워싱턴, <위대한 개츠비>,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에 출연한 조엘 에저튼, 그리고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잘 알려진 미와 와시코프스카의 초기 출연작들을 초청 상영한다.
주목할만한 최신 호주 단편들은 올해 25주년을 맞은 호주의 플릭커페스트국제단편영화제의 협조를 받아 자국 경쟁부문에 선정된 작품들과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호주 단편들을 엄선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호주 단편 특별전을 통해 다른 영어권 국가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호주 단편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

세계 3대 국제단편영화제이자 올해 62회를 맞은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는 실험적이면서도 새로운 영화 형식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주로 선정해 다른 국제단편영화제와는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는 영화제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는 뮤직비디오를 단편 영화의 한 장르로서 인정하고, 공식 경쟁부문뿐만 아니라, 독일 뮤직비디오들만을 대상으로 한 “뮤비어워드”, 그 해 만들어진 전 세계 뮤직 비디오 중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작품들을 선별해 특별 초청 상영하는 “뮤비인터내셔널”, 그리고 청소년들을 위한 “14세 이상 뮤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섹션을 통해 그 해 주목할 만한 뮤직 비디오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특별전에서는 올해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뮤비 프로그램에 선정됐던 다양한 스타일의 뮤직 비디오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미지가 음악을 만나 어떤 새로운 형태로 태어날 수 있는지, 국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뮤직비디오의 장르적 특성을 살리기 위해, 한국어 자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컬렉션

일본 최대 국제단편영화제인 “숏쇼츠필름페스티발& 아시아”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그 해 각 영화제에서 상영된 자국 단편들 중 주목 받았던 작품들을 초청 상영하는 상호교환 프로그램을 매년 해오고 있다. 이 섹션에서는 2016년 숏쇼츠필름페스티발& 아시아에 선정된 작품들과 함께 영화제에서 사전 제작한 다양한 장르의 일본 단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