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폐막작

개막작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은 “아시프 15주년 특별전” 초청작인 <골수팬>과 <내 인생의 물고기> 이다.
지난 14년을 뒤돌아 보며, 관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 단편으로서의 미덕을 가장 잘 보여준 작품들로 올해의 개막작을 선정 하게 됐다. 가벼워 보이지만 묵직한 울림이 있는 단편, 단순해 보이지만 반전이 있는 단편, 이런 매력적인 단편들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꿋꿋이 지금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폐막작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수상작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