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FF를 이끌어가는 원동력! 자원활동가 ‘아자!’

발대식 단체

관객들과 가장 먼저 만나는 극장 입구부터 아무나 쉽게 출입할 수 없는 영사실까지! AISFF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고 있는 자원활동가 ‘아자!’입니다. ‘아자!’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자원활동가’를 줄여 표현한 것이며, 영화제의 꽃이자 AISFF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AISFF의 열기에 값진 땀방울을 흘릴 ‘아자!’들을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