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프 클래스:
시나리오를 들여다보다

올해 새롭게 준비한 “아시프 클래스”는 젊은 영화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가지고,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널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영화를 만들기 위한 첫 단계인 시나리오는 그 완성도에 따라 제작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어떻게 이야기를 구성해야 할 지가 신인 영화인들에게는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올해에는 매력적인 시나리오란 무엇인지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프로듀서, 영화감독, 그리고 한국영화 투자배급을 맡고 있는 영화인들을 모시고 그들이 생각하는 좋은 시나리오란 무엇인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려 한다.

일시2016년 11월 4일(금) 19:00
장소문호아트홀 (대우건설 3층)
참석자이상윤(CGV아트하우스 사업담당), 전려경(<더 테러라이브> 프로듀서), 한준희(<차이나타운> 감독)
진행지세연(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