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8.11.1 - 2018.11.6
< 아시프의 영화들, 세계를 무대로!>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의 눈을 찌르는 이야기,
<코코코 !> 팜스프링스 국제단편영화제 초청!
2016 사전제작지원작 <코코코 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사전제작지원작 <코코코 눈!>이 북미 최대 단편영화제인 팜스프링스 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문지원 감독의 작품 <코코코 눈!>은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의 2016년도 아시프 펀드상 수상작으로, 작년 한국영화아카데미의 후원으로 신설된 KAFA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전제작지원작으로는 국내경쟁부문에서 첫 번째 수상을 기록해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남편의 눈을 찌르는 이야기인 <코코코 눈!>이 초청된 부문은 ‘Thrills and Chills’ 입니다.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공포 등 매력적인 장르 단편영화들을 통해 서스펜스와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섹션입니다. 2016년 아시프의 ‘단편의 얼굴상’ 수상자이자, 최근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주영이 출연했습니다.
2016 사전제작지원작 <코코코 눈!>
한편, <코코코 눈!>의 탄생 배경에는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1차 심사를 거친 후 멘토링과 피칭 교육을 받은 뒤, 영화제 기간 중 공개 피칭을 통해 최종 심사를 받아 선정되는 사전제작지원제도입니다. 선정된 작품은 최대 1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습니다. 완성작을 심사하는 것이 아닌, 기획서와 시나리오 등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단편영화의 제작과정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많은 영화인들에게 든든한 도움닫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문지원 감독도 <코코코 눈!> 피칭 선정을 통해 포기했던 장편을 다시 구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간절 그 자체로 피칭에 임했던 것’ 같다고 문지원 감독이 말했듯,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는 많은 단편영화 감독들에게 작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주고 있습니다. 올해 8월 6일부터 24일까지 접수 받으니,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단편영화를 아시프를 통해 펼치시길!
<코코코 눈!>의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수상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
<2016 아시프 펀드상 수상작 문지원 감독 인터뷰>
작년 국내경쟁 대상 수상작 <맥북이면 되지요>
4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 초청!
<맥북이면 다 되지요>, <심심>, <나만 없는 집>, <주리> 등 4편의 작품들이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SSFF&ASIA) 2018에서 일본 관객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일본 최대의 국제 단편 영화제인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와 각 영화제의 자국 단편들을 초청하는 상호교환 프로그램을 매년 해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6월 4일 개막식에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제20회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 개막식에 참석한 안성기 집행위원장
올해는 총 4편의 작품이 초청됐습니다. 먼저, 작년 국내경쟁 대상을 수상한 장병기 감독의 <맥북이면 다 되지요>가 포함됐습니다. 맥북이 너무 갖고 싶은 아들, 그리고 조기 폐경 진단을 받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심심>
<심심>은 작년 처음으로 신설된 상인 씨네큐브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월경 다큐멘터리로 관심 받은 <피의 연대기>의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김승희 감독의 작품입니다. 김현정 감독의 <나만 없는 집>은 작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에 초청됐습니다. 걸스카우트가 하고 싶은 4학년 세영을 통해 가족애의 결핍을 담아냈습니다.
<나만 없는 집>
또한, 제 10회 개막작이었던 <주리>도 초청되었습니다. 아시프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출연,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메가폰을 잡았던 작품입니다. 아시프에게는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에 숏쇼츠필름페스티벌&아시아의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이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소개한 국내 단편영화들 연이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덧붙여,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출품공모 마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마감은 7월 31일인 점 잊지 말아주세요! 국제경쟁과 국내경쟁부문 모두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7년 6월 이후 제작완성된 30분 이내 작품이면 출품 가능합니다.
출품공모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으로!!

↓↓↓↓
CALL FOR ENTRY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6회를 맞이합니다.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되오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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