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FF2017 NEWS LETTER NO.4
AISFF2017 관객심사단 모집!
아시프에서 9월 18일(월) 오후 6시까지 관객심사단을 모집합니다!

관객심사단은 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부문에서 상영되는 전 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아시프 관객심사단상(상금 1백만 원)’ 수상작 한 편을 선정해 시상하게 됩니다! 관객심사단에게는 영화제 ID카드가 발급되며 시상식과 ‘아시프의 밤’ 등 영화제 행사 초청을 비롯해 관객심사단 인증서 수여, 기념품 패키지 증정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단편영화를 사랑하는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해외동포 및 국내 거주 외국인 모두 지원 가능하며,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지원자의 경우 활동 기간에 무리 없이 참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원 희망자는 홈페이지(www.aisff.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해 작성한 후 이메일(shortfilm@aisff.org)로 접수해주세요!

최종 합격자는 개별 면접을 진행 후 10월 13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프로그램팀(02-723-6520)으로 문의해주세요.

자원활동가 ‘아.자!’ 또한 9월 18일(월) 자정까지 모집 중에 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자원활동가 ‘아.자!’와 관객심사단 모집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발표!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올해 경쟁부문에 출품된 작품은 총 125개국 5,452편으로 역대 최다 출품을 기록했습니다. 그중 예심을 통해 국제경쟁 31개국 46편, 국내경쟁 13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예심은 이춘형 시나리오 작가, 허남웅 평론가, 이혁상 감독, 장성란 매거진 M 기자, 지세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프랑스와 독일 등 전통적인 유럽 단편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 단편 영화들의 성장도 눈에 띄었습니다! 출품작들은 여성, 난민, 성적 소수자, 사회적 소수자 등 다채로운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이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영화인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제3세계 여성, 성적 소수자 등 소외계층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예심을 진행한 심사위원단은 국내경쟁 작품들이 영화 속 소재들을 여전히 자극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깝다고 평했습니다. 특히 N포세대라 불리는 젊은이들의 고달픈 삶을 다루며 사회적으로 공감을 이룰 수 있는 소재가 주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완성도면에서 아쉬운 작품들이 많았다고 평했으며, 좀 더 깊이 있게 주제를 다룬 작품, 소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경쟁부문 본선진출작은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확인


뉴스레터의 수신을 더이상 원하지 않으시면, 하단의 '수신거부'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To unsubscribe. please click the 'Unsubscribe' button.


수신거부






This email was sent to *|EMAIL|*
why did I get this? unsubscribe from this list update subscription preferences
*|LIST:ADDRESSLINE|*

*|RE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