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화려하게 개막!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열여섯 번째 막을 올렸다. 지난 1일(목),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6일간 진행될 단편영화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전 세계의 다채로운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축하하기 위해 영화계 인사들과 더불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별들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씨네 2000 이춘연 대표, 한국영상위원회 이장호 위원장, 김유진 감독, 이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