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11월 1일 개막!

제15회(2017)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올해 16회를 맞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11월 1일(목) 축제의 막을 열고 6일간의 여정에 들어간다.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은 배우 권율이 사회를 맡는다. 국내외 게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 비행사의 지구 적응기를 다룬 프랑스 애니메이션 <노 그래비티>와 <다키스트 아워>로 올해 아카데미 분장상을 수상한 츠지 카즈히로에 대한 단편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