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이제훈의 신인 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AISFF “(주)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전”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임필성 감독<모빌>, <히치하이킹> 이선균, <미라의 의지>안재홍, <목격자의 밤> 변요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는 한국 독립영화의 체계적인 배급을 선도한 ㈜인디스토리의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공동으로 특별전을 준비했다. 이 특별전은 20년간 ㈜인디스토리가 배급한 단편들을 중심으로 ‘인디감독展’, ‘인디배우展’, 그리고 최근 주목할 만한 단편들을 소개하는 ‘인디PICK!’으로 꾸밀 예정이다. 먼저 ‘인디감독展’ 에서는 ㈜인디스토리가 발견한 감독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