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The 16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김한민 감독을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한민 감독은 2007년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을 통해 장편 상업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며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최종병기 활>, <명량> 등을 연출, 작품성과 상업성을 모두 인정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한민 감독은 2003년 단편영화 <갈치괴담>으로 제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메디피티상을 수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