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심사단 한줄평 #4

1. <스위스 메이드 Swiss Made> Switzerland | 2017 | 2’ 32” | Color | Animation | Dir. 소피 위틀리스바크 Sophie WIETLISBACH   2. <젤로로 변한 나 I Turn to Jello> USA | 2016 | 14’ 54” | Color | Fiction | Dir. 앤드류 T. 벳저 Andrew T. Betzer   3. <트라우마 산업 Trauma Industries> France…

관객과의 대화 #3

# 국제경쟁7 GV 국제경쟁7에서는 <딜런 딜런>, <서면동의서>, <어글리>, <물에 빠진 남자>, <믿음>, <성교육>이 상영되었습니다. 상영 후 <믿음>의 러시아 타티아나 페도로프스카야 감독님, <딜런 딜런>의 실방 콰진 감독님이 GV현장에 찾아주셨습니다.   Q. 영화<딜런 딜런>을 통해 한 사람의 죽음보다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 커플의 이야기를 보여주었는데, 상실의 극복 과정에 집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영화의 스토리는 부부의 눈을…

일 년에 오직 단 하루 ‘아시프 영화인 소장품 경매’

나른한 일요일의 오후를 보내고 있던 씨네큐브 로비는 갑자기 왁자지껄한 경매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바로 매년 찾아오는 아시프 속에서도 오직 단 하루만 펼쳐지는 ‘아시프 영화인 소장품 경매’시간이 찾아온 것인데요. 영화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벤트 중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는 이벤트! ‘영화인 소장품 경매’의 박진감 넘치는 순간을 데일리가 담아왔습니다. 3회차 상영이 끝난 후 극장을 나오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달이 차오른다, 가자 ‘아시프 15주년을 걷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이하 애칭 아시프+_+)입니다. 올해의 포스터를 눈여겨본 당신이라면! 포스터 속 둥근 달이 아주 범상치 않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겁니다. 포스터 속 보름달은 매달 음력 15일 경에 하늘 위에 뜨는 둥근 보름달에서 착안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두둥실 떠오른 아시프의 보름달은 이제껏 아시프가 지나온 날들을 기념하는 순간으로 다가옵니다. 15주년 기획 기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