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최동훈,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The 14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최동훈 감독을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2004년 영화 <범죄의 재구성>을 통해 충무로에 첫발을 디딘 최동훈 감독은 그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받는 기쁨을 누리며, 한국 장르 영화를 진일보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는 영화사상 유례없는 흥행 기록을 세운 <타짜>(2006), 고전 전우치전을 현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