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폐막!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11월 6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폐막식 사회는 작년에 이어 배우 김태훈이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김한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심사위원인 안은미 영화사 폴룩스㈜바른손 대표, 배우 겸 감독 문소리,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페넬로페 바틀렛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그리고 국내외 감독들, 영화제 관계자들과 일반 관객들이 함께했다. 故 신성일 배우를 애도하는…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화려하게 개막!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열여섯 번째 막을 올렸다. 지난 1일(목),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6일간 진행될 단편영화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전 세계의 다채로운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축하하기 위해 영화계 인사들과 더불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별들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씨네 2000 이춘연 대표, 한국영상위원회 이장호 위원장, 김유진 감독, 이준익…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내일 개막!

올해 16회를 맞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내일(11월 1일) 열리는 개막식을 빛내줄 게스트를 공개했다. 오는 1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될 개막식은 배우 권율이 사회를 맡는다. 개막식에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과 손숙 이사장,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함께한다. 또한, 올해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한민 감독을 비롯하여 심사위원 안은미, 문소리, 페넬로페 바틀렛이 참석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특별심사위원 진선규, 윤혜리 배우도 함께하며, <사냥>의 이우철 감독과 <로마서8:37>의…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작 공개!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올해 경쟁부문에는 총 123개국 5,82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그중 선정된 총 32개국 66편의 작품이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또한 특별프로그램인 “시네마 올드 앤 뉴”,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컬렉션”, “㈜인디스토리 특별전”에서 25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체 상영작 91편 중 지세연 프로그래머가 꼽은 경쟁부문 추천작 7편을 소개한다. 국내에서 최초…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11월 1일 개막!

제15회(2017)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올해 16회를 맞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11월 1일(목) 축제의 막을 열고 6일간의 여정에 들어간다.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은 배우 권율이 사회를 맡는다. 국내외 게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 비행사의 지구 적응기를 다룬 프랑스 애니메이션 <노 그래비티>와 <다키스트 아워>로 올해 아카데미 분장상을 수상한 츠지 카즈히로에 대한 단편 다큐멘터리…

배우 권율&김태훈,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폐막식 사회자 선정!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권율(왼쪽),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태훈(오른쪽) /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쳐스 제공>   배우 권율과 김태훈이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16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 개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개막식은 배우 권율이, 폐막식은 작년에 이어 배우 김태훈이 맡게 된다. 사회자로서 두 배우의 안정된 진행 능력은 이미 다양한 영화제에서 인정받아 기대를 모은다.…

이선균, 이제훈의 신인 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AISFF “(주)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전”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임필성 감독<모빌>, <히치하이킹> 이선균, <미라의 의지>안재홍, <목격자의 밤> 변요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는 한국 독립영화의 체계적인 배급을 선도한 ㈜인디스토리의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공동으로 특별전을 준비했다. 이 특별전은 20년간 ㈜인디스토리가 배급한 단편들을 중심으로 ‘인디감독展’, ‘인디배우展’, 그리고 최근 주목할 만한 단편들을 소개하는 ‘인디PICK!’으로 꾸밀 예정이다. 먼저 ‘인디감독展’ 에서는 ㈜인디스토리가 발견한 감독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4일 티켓 예매 시작!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 <노 그래비티(위)>, <더 휴먼페이스(아래)>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 티켓 예매가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씨네큐브 광화문의 경우 씨네큐브, 맥스무비, 예스24,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CGV피카디리1958은 CGV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상영작 해당 극장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일반상영작 5,000원, 폐막식 7,000원이다.   91편의 세계 우수 단편영화를…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좌측부터 지세연 프로그래머, 안성기 집행위원장, 김한민 심사위원장, 윤혜리 특별심사위원, 진선규 특별심사위원, 손숙 이사장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16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이 10월 17일 오전 11시 금호아트홀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안성기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김한민 심사위원장, 진선규 특별심사위원, 윤혜리 특별심사위원, 지세연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올해 심사 방향, 특별 프로그램 및 기획행사 등이 소개됐으며 트레일러와…

김한민 감독,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The 16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김한민 감독을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한민 감독은 2007년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을 통해 장편 상업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며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최종병기 활>, <명량> 등을 연출, 작품성과 상업성을 모두 인정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한민 감독은 2003년 단편영화 <갈치괴담>으로 제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메디피티상을 수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