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국내 경쟁부문 수상 결과

국제경쟁 INTERNATIONAL COMPETITION   대상 Grand Prize   작품명: 전기 사자의 여름 The Summer of the Electric Lion 감독명: 디에고 세스페데스 Diego CÉSPEDES     심사위원 특별상 Special Jury Award   작품명: 날 감싸줘 Cradle Me 감독명: 다비드 테예르 David TEJER     아시프 락(樂)상 AISFF Rock Award   작품명: 제8의 대륙 Eighth Continent 감독명:…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폐막!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11월 6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폐막식 사회는 작년에 이어 배우 김태훈이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김한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심사위원인 안은미 영화사 폴룩스㈜바른손 대표, 배우 겸 감독 문소리,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페넬로페 바틀렛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그리고 국내외 감독들, 영화제 관계자들과 일반 관객들이 함께했다. 故 신성일 배우를 애도하는…

AISFF 6일간의 발자취

Day1. #개막식 제 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11월 1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AISFF에는 많은 배우와 감독, 영화제 관계자분들이 참석해 앞으로 6일간 영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응원하며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인 <노 그래비티>와 단편 다큐멘터리 <더 휴먼 페이스>가 상영되었고, 창작집단 이드의 공연으로 더욱 열기가 올랐습니다.   Day2. #경쟁부문상영 #포장마차 영화제 둘째 날에는…

AISFF 2018 자원활동가 아!자! 비하인드 스토리

단체로 남색 후드를 입고 분주하게 돌아다니던 사람들, 이번 AISFF를 찾은 관객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 사람들을 보았을 것이다. 영화제 곳곳에서 쉽게 발견되지만 이들이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어 궁금했을 터. 이번 기사에서는 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11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이라는 시간 동안 영화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힘써준 34명의 자원…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폐막!

AISFF2018이 11월 6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폐막식 사회는 작년에 이어 배우 김태훈이 진행했습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김한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심사위원인 안은미 영화사 폴룩스㈜바른손 대표, 배우 겸 감독 문소리,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페넬로페 바틀렛 프로그래머가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감독들, 영화제 관계자들과 일반 관객들이 함께했습니다.   故 신성일 배우를 애도하는…

관객과의 대화 #4

#국제경쟁2 GV 국제경쟁2는 <투 헬 위드 코드>, <올 마이 조이>, <2학년>, <쿠아프>, <무중력>, <더 테이프>로 6개작이 상영되었다. 그중에서도 <2학년>의 ‘지미 올슨’ 감독, <더 테이프>의 ‘세르간 파킬리’ 감독이 GV에 참여했다. 영화 <2학년>의 줄거리를 소개한다. 초등학교 2학년 학급의 담임교사로 갓 취직한 샬롯은 어느 날 밤 나치 추종자의 공격을 받고 심한 부상을 받게 된다. 다시 학교로 돌아온 샬롯은…

아시프를 찾은 10인에게 물었다! ‘단편이어야 하는 이유’

올해 16주년을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이하 ‘아시프’)는 국내 최초이자 국내 대표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이다. 지난 16년 동안 아시프는 단편의 매력을 발굴하여 국내 관객들에게 알려왔다. 매년 늘어나는 출품작과 함께, 단편작을 보기 위해 아시프를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들은 단편영화의 무엇에 이끌려 아시프에 온 것일까. 아시프가 열리는 광화문 씨네큐브를 찾은 10명에게 그들이 생각하는 ‘단편의 매력’과 ‘단편이기에 가능한 것들’을 물었다.   Q: 본인이…

아시프 랑데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을 만나다!

11월 5일 씨네큐브 1관에서 ‘시네마 올드 앤 뉴’와 아시프 랑데부 행사가 진행되었다. ‘시네마 올드 앤 뉴’ 섹션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들의 단편을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콘서트 오브 리퀘스트>, 자비에 지아놀리 감독의 <정상회담>, 얼라인 피멘텔 감독의 <더 휴먼 페이스>, 드니 빌뇌브 감독의 <다음 층>,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아름다운 사람>이 상영되었다. 상영 이후 영화제의…